2014년의 첫 글...

카테고리 없음 2014. 4. 3. 16:23

타임머신 탄 듯 시간을

휘리릭 보내고 수년만에 글을 올린다...

그 때와는 많이 달라진 주변...

이곳 여의도...

주변은 누군가의 시위 목소리로 시끄럽고,

여의도 공원은 벗꽃놀이객으로 붐비고...

난 사무실에서 새로 바뀐 PC에 서버프로그램을

설치하느라 바쁘네...

이 봄이 다 지나기전 봄을 한 번 느껴볼 수 있었으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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